꽃샘추위에 벚꽃 보러 갈지 판단하는 기준꽃샘추위는 벚꽃 개화를 며칠 늦추지만, 봉오리 상태에서는 꽃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 문제가 되는 건 활짝 핀 뒤 야간 기온이 영하, 특히 -4℃ 안팎까지 떨어질 때로 이때 핀 꽃이 상하거나 빨리 진다. 날씨누리의 개화 현황과 새벽 최저기온을 함께 확인하면 일정을 앞당길지 미룰지 가늠할 수 있다.날씨상식2026.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