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연기 땐 밀폐부터, 환기는 이렇게 판단10월 14일 울산 온산공단 부승화학 화재로 톨루엔 등 위험물 약 16만 8000L가 타며 검은 연기가 번졌다. 화학물질이 탄 연기에는 보이지 않는 유해가스가 섞여 있어, 연기가 보이는 동안에는 창문을 닫고 밀폐하는 것이 환기보다 먼저다. 창문을 다시 열 시점은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바람 방향, 에어코리아 실시간 대기질, 당국 안내를 확인해 판단하고, 어린이·노약자의 두통·메스꺼움·호흡 증상을 함께 살펴야 한다.재해대비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