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엘리베이터에서 지진, 장소별 대피 순서큰 지진이 나면 열차와 엘리베이터는 사람의 판단보다 먼저 멈추며, 올해 8월 콜롬비아 강진 때 파나마시티 지하철도 점검을 위해 섰다. 이때 안전한 행동은 장소마다 다르고, 공통 원칙은 흔들림 중에는 버티고 멈춘 뒤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열차·승강장·엘리베이터·고층 사무실별 순서와, 교통이 끊겼을 때 가족과 연락하고 귀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재난대비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