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밤 번화가, 인파 위험 미리 줄이는 법
행정안전부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 28개 지역을 핼러윈 인파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위기경보 '주의'를 발령했으며, 30일부터 사흘간은 사람이 가장 몰리는 집중관리기간이다. 그만큼 주말 번화가의 밀집도가 높다는 뜻으로, 좁은 길에서는 양방향 통행이 600명만 넘어도 흐름이 막혀 위험해질 수 있다. 출발 전 출입구와 대피로, 교통 통제 정보를 확인하고, 압박이 느껴지면 소지품을 포기하고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