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하권 밤, 베란다에서 먼저 챙길 순서11월 7일 입동 아침 올가을 첫 영하권이 내려오며 경기 북동부 등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고 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진다. 밤에는 베란다·창가가 집에서 가장 추운 자리가 돼 열대 관엽식물은 5~7도부터 냉해를 입고, 수도 동파는 영하 10도가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본격화한다. 오늘 밤 최저기온 예보를 기준으로 화분 위치와 계량기함 보온 수위를 한 단계씩 조절하면 된다.생활정보2026. 11.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