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설'이지만 절기와 특보는 무관하다12월 7일 무렵의 절기 대설과 기상청이 내리는 대설주의보는 '대설'이라는 이름만 같을 뿐 서로 아무 관련이 없다. 절기 대설은 태양의 위치로 정해지는 달력상의 날짜이고, 대설주의보·경보는 24시간 안에 눈이 얼마나 쌓일지로 발효되는 기상특보다. 그래서 눈 대비는 달력의 절기 날짜가 아니라 기상청의 당일 예보와 특보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날씨상식2026.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