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강진, 숙소에서 대피하는 순서현지시간 9일 파나마에서 규모 7.6 강진이 나 주민들이 거리로 대피하고 인근 해안에 쓰나미 가능성이 경고됐다. 지진 지역을 여행할 때는 흔들리는 동안과 멈춘 뒤의 행동이 다르며, 흔들리는 중에 섣불리 뛰쳐나가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 숙소 층수와 해안 여부에 따라 대피 판단이 달라지므로 출발 전 영사안전콜센터 번호와 방문국 여행경보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안전정보2026.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