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어르신·아이 보온과 위험 신호14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낮아지고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까지 겹치면서 체감추위가 커졌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어르신과 아이는 같은 추위에도 저체온증과 혈압 변동 위험이 더 크다. 실내 온도와 옷차림, 외출 시간을 상황별로 조절하고 심한 떨림이나 의식 저하가 보이면 병원 진료를 고려해야 한다.건강202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