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하 오기 전, 동파 점검은 계량기부터이번 주 가을비가 그친 뒤 주말 들어 중부 내륙과 산간을 중심으로 올가을 첫 영하권 아침이 예보됐다. 첫 추위는 보온이 안 된 수도계량기와 노출 배관에서 동파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계량기함 보온부터 노출 배관, 보일러 설정 순으로 미리 점검해야 한다. 이미 얼었다면 토치나 뜨거운 물로 급히 녹이지 말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천천히 풀거나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는 게 안전하다.생활정보2026. 11.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