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하권 오기 전, 수도 동파 막는 점검 순서21일 가을비가 그친 뒤 기온이 급락해 22일 아침 서울이 4도까지 떨어지고, 경기·강원 북부에는 첫 영하권과 서리가 예보됐다. 수도 계량기 동파는 보통 영하 8도 이하에서 시작되지만, 보온은 추위가 닥치기 전에 해둬야 효과가 있다. 계량기함, 노출 배관, 보일러 순으로 점검하고 얼었을 때 뜨거운 물을 붓지 않는 것만 지켜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생활정보2026.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