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 누출, 대피 방향과 실내 대기 이렇게 판단10월 2일 경기 부천시 오정구의 한 화학공장에서 염산 약 400ℓ가 새어 10명이 두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염산 누출은 공장 근처 주민과 근무자에게 수 분 안에 호흡기·눈·피부 자극을 일으키므로, 대피할지 실내에 머물지를 빠르게 판단해야 한다. 바람을 안고 높은 곳으로 피하되 거리가 있으면 창문을 닫고 밀봉해 머물고, 119에는 위치·냄새·증상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생활안전2026. 10.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