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경보 울릴 때, 장소별 대피법일본은 11월 2일 재난을 총괄하는 첫 전담 기구인 방재청을 출범시키며 국민에게 사흘 치 비축과 대피 절차 점검을 당부했다. 여행객 입장에서는 긴급지진속보가 울릴 때 밖으로 뛰쳐나가는 대신 머리를 보호하며 몸을 낮추고 숙소·열차·번화가 등 장소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 안전하다. 출발 전 'Safety tips' 같은 재난 알림 앱을 깔고 영사콜센터 번호를 저장해 두면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재난 대비2026. 11.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