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지진 진도 4, 여진 대비 집에서 점검할 것27일 오전 충남 부여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해 충남은 최대 진도 4, 전북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진원이 얕아 진앙 인근에서는 실내에서 뚜렷이 느낄 만큼 흔들렸고, 기상청은 추가 지진 가능성을 열어뒀다. 지금은 가구 고정과 가스·전기 차단기 위치, 지진 재난문자 수신 설정을 다시 점검해둘 시점이다.재난안전2026. 0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