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관리

2개의 글

일교차 큰 아침, 운동은 낮에 환기는 짧게

기상청 중기예보 기준 이번 주 중반 아침 기온은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고 내륙 일교차는 10도를 넘는 날이 있다. 추운 아침엔 혈압이 불안정해져 새벽 실외 운동이 몸에 부담을 주고, 환기도 시간대에 따라 미세먼지를 더 들이게 된다. 운동 시간대와 복장, 환기 타이밍을 조금만 조정하면 같은 아침 루틴이 훨씬 안전해진다.

생활정보

폭염 사망 역대최다, 고령 가족 케어 체크포인트

통계청 집계에서 지난 7월 사망자는 2만8921명으로 1983년 이후 최다였고, 온열질환 사망자의 76.9%가 80대 이상이었다. 고령자의 더위 취약성은 폭염이 끝나도 환절기 혈압 급변과 뇌졸중 위험으로 이어진다. 땀·갈증·기력 변화 같은 신호를 알아 두고 아침 혈압, 수분 섭취, 복약 여부를 가족이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