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예보 AI 전환, 지금 쓸 알림 채널은행정안전부는 2030년까지 약 9,400억원을 들여 재난안전 관리를 사후 대응에서 AI 기반 사전 예측 체계로 바꾸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침수와 산사태는 여러 기관의 데이터를 AI가 통합 분석해 위험을 미리 판단하는 방식으로 바뀌지만, 주민이 받는 알림 방식이 당장 달라지지는 않는다. 지금 할 일은 긴급재난문자와 안전디딤돌 앱 등 기존 채널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다.재난안전2026. 0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