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재난문자 뜨면, 대피 판단 순서기상청은 15일 오후부터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시간당 70mm, 누적 최고 250mm의 극한호우를 예고했다. 호우 긴급재난문자는 1시간 72mm 또는 3시간 90mm를 넘긴 지역에 즉시 발송되는 만큼, 문자 수신은 대피 시작의 기준점이 된다. 경사면 물 솟음이나 반지하 빗물 유입 같은 전조를 미리 익혀 대피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재해대비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