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18일부터 더위 재개, 미리 챙길 것
8월 15~17일 광복절 연휴에는 태풍 돌핀에서 변질된 저기압으로 전국에 비가 내려 더위가 잠시 꺾이고, 비가 그치는 18일부터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과 열대야가 다시 찾아올 전망이다. 비로 한풀 꺾인 사이 냉방기기 점검이나 취약시간 대비를 미뤄두면 더위가 재개될 때 준비 없이 맞게 된다. 연휴 중 에어컨·실외기 점검과 오후 2~5시 활동 조정을 미리 해두는 것이 재개되는 폭염을 견디는 실질적 대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