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갈 때, 공항보다 접근 철도부터 확인
지바현에 24시간 351mm의 관측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지며 철도가 멈춰 나리타공항 이용객 7000여 명이 청사에서 밤을 지새웠다. 공항이 정상이어도 나리타 익스프레스 같은 접근 교통이 끊기면 공항에 닿을 수 없다는 점이 이번 사태의 핵심이다. 출발 전 공항 운항정보, JR동일본 운행정보, 일본 기상청 경보를 함께 확인하고 접근 교통 상태를 기준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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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에 24시간 351mm의 관측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지며 철도가 멈춰 나리타공항 이용객 7000여 명이 청사에서 밤을 지새웠다. 공항이 정상이어도 나리타 익스프레스 같은 접근 교통이 끊기면 공항에 닿을 수 없다는 점이 이번 사태의 핵심이다. 출발 전 공항 운항정보, JR동일본 운행정보, 일본 기상청 경보를 함께 확인하고 접근 교통 상태를 기준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