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기상청은 8월 15일 광복절 연휴 동안 경남 서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250mm 이상, 16일 오전 시간당 최대 70mm의 비를 예보했다. 강한 비가 밤과 새벽에 몰리는 데다 행정안전부와 경남도가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인명피해 우려지역 1,730곳 특별관리에 나선 만큼, 침수 위험은 저지대와 지하공간에서 먼저 커진다. 반지하·지하주차장 점검과 하천변 접근 자제, 통제 안내 즉시 이행 등 비가 오기 전 끝내야 할 대비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