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수온 경보 17곳, 물놀이 전 볼 것폭염 속에 고수온 경보가 발효된 해역이 8월 초 나흘 만에 6곳에서 17곳으로 늘었다. 기온을 재는 폭염특보와 달리 고수온특보는 바닷물 온도를 가리켜, 해파리 대량 출현 같은 물놀이 위험과 맞닿아 있다. 바다로 떠나기 전 고수온·해파리 정보와 지자체 해수욕장 통제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재해·안전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