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구호대 철수, 수색은 왜 멈췄고 어떻게 되나네팔군이 9월 9일 2차 홍수 우려 등 안전 문제로 수색·구조를 종료하면서 한국 긴급구호대 1진 44명이 철수했다. 해외 구호대의 활동 종료는 파견국이 아니라 피해국이 정하기 때문에, 한국은 독자적으로 수색을 이어갈 수 없었다. 남은 한국인 실종자 9명 수색은 2진의 드론 수색과 경찰청·국과수의 DNA 신원확인으로 방식을 바꿔 계속되므로, 이후 진행은 네팔 당국의 복구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재난안전2026. 0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