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산책로 코앞 상어, 해안가 갈 때 지킬 것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9월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3~4m 크기의 무태상어로 추정되는 상어가 목격됐다. 무태상어는 공격 위험성이 있는 종이라 해경은 포획 대신 스스로 바다로 나가도록 지켜보는 쪽을 택했다. 사람이 다니는 산책로 코앞이라는 점이 위험한 만큼, 해안가를 찾는다면 물가 접근을 삼가고 122 신고 요령을 알아두는 편이 좋다.재해·안전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