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뭄에 소방동원령, 지금 볼 것은
경남 18개 시·군 전역이 가뭄에 들면서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연장하고 물탱크차로 급수 지원에 나섰다. 농업용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광역상수도 생활용수는 아직 정상이고 일부 도서·산간만 제한급수 중이다. 이번 주 예보된 비 이후 저수율이 실제로 회복되는지, 제한급수 지역이 늘어나는지를 나눠서 확인해야 한다.
1개의 글
경남 18개 시·군 전역이 가뭄에 들면서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연장하고 물탱크차로 급수 지원에 나섰다. 농업용 저수율은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지만, 광역상수도 생활용수는 아직 정상이고 일부 도서·산간만 제한급수 중이다. 이번 주 예보된 비 이후 저수율이 실제로 회복되는지, 제한급수 지역이 늘어나는지를 나눠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