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고 나고야행, 재난정보 이렇게 챙긴다
개막을 앞둔 9월 8일 나고야에 시간당 104mm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선수·관계자 약 400명과 주민 약 3500명이 대피했다. 나고야시는 대회 개최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지만 아이치현에는 10일까지 비가 이어질 수 있어 관람 여행객도 현지 재난 정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일본 기상청 경보와 JNTO의 Safety tips 앱, 지정 피난소 위치를 출국 전에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1개의 글
개막을 앞둔 9월 8일 나고야에 시간당 104mm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선수·관계자 약 400명과 주민 약 3500명이 대피했다. 나고야시는 대회 개최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지만 아이치현에는 10일까지 비가 이어질 수 있어 관람 여행객도 현지 재난 정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일본 기상청 경보와 JNTO의 Safety tips 앱, 지정 피난소 위치를 출국 전에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