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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는 한국시간 8월 13일 낮 12시라 13일과 14일 새벽이 관측 적기이며, 올해는 달이 뜨지 않아 조건이 유리하다. 다만 실제로 보이느냐는 달빛이 아니라 오늘 밤 우리 지역 구름에 달려 있고, 동해안과 산지 등 일부는 비가 예보됐다. 나가기 전 기상청 단기예보로 자정 이후 하늘 상태를 지역별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8월 13일 낮에 극대를 맞아, 관측 적기는 오늘 밤부터 14일 새벽까지이며 시간당 최대 100개까지 볼 수 있다. 올해는 12일이 신월이라 달빛 방해가 없어 조건이 좋지만, 기상청은 13일 밤부터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관건은 우리 동네 구름 상황과, 도심을 벗어난 어두운 관측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다.
경남 가뭄이 국가소방동원령과 물탱크차 200대 투입으로 이어질 만큼 심각해지면서 가정 절수의 필요성이 커졌다. 양치 물컵 사용, 샤워 시간 단축, 설거지통 받아 쓰기, 절수형 변기 교체처럼 생활 동선별로 실천하면 지점마다 물 사용량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 제한급수에 대비해 생활용수 저장과 허드렛물 재사용, 지역 급수 공지 확인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