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5약, 걷기 힘들고 물건 떨어지는 흔들림
8월 23일 새벽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9 지진이 나면서 여러 지역이 진도 5약을 기록했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걷기 어려워지며 책장의 무거운 책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단계다. 규모는 지진의 에너지, 진도는 그 자리의 흔들림 세기를 뜻하는 다른 개념이라 함께 봐야 상황이 정확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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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새벽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9 지진이 나면서 여러 지역이 진도 5약을 기록했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걷기 어려워지며 책장의 무거운 책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단계다. 규모는 지진의 에너지, 진도는 그 자리의 흔들림 세기를 뜻하는 다른 개념이라 함께 봐야 상황이 정확히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