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1개의 글

나고야 AG 폭우, 관람 전 챙길 재난 대비법

개막을 앞둔 9월 9일 나고야에 관측 사상 최대인 시간당 104.5㎜ 폭우가 쏟아져 선수단 약 400명이 대피하고 지하철역·경기장까지 침수됐다. 대회 개최에는 지장이 없다지만 강한 비 가능성이 남아 있어 관람객은 이동 중 침수와 교통 마비에 대비해야 한다. 출발 전 재난정보 앱과 기상 경보 체계를 세팅하고, 도착 후 숙소·경기장의 대피 동선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행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