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운전, 감속·정차·우회 어떻게 나눌까9월 1일 중부지방에 최대 60mm 비가 예보되며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고, 지난달 28일 이후 호우로 2명이 실종됐다. 빗길에선 제동거리가 2배 이상 늘고 치사율도 높아지므로 젖은 도로 20%, 폭우 50% 감속이 1차 대응이고, 시야가 사라지면 갓길이 아니라 휴게소로 대피해야 한다. 물이 타이어 절반을 넘는 침수 도로는 진입하지 말고 우회하는 것이 기준이다.생활안전2026. 09.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