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이 육지면 규모 6.7도 쓰나미 없다페루 남부에서 규모 6.7 지진이 났지만 진앙이 안데스 산맥 내륙이고 진원도 얕지 않아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쓰나미 위험은 지진 규모가 아니라 진앙이 바다 밑인지, 진원이 얼마나 얕은지, 단층이 수직으로 움직였는지가 좌우한다. 강진 뉴스에서는 규모와 함께 진앙 위치와 진원 깊이, 공식 기관의 쓰나미 발표를 확인하면 위험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재해 상식2026. 08. 21.